
Virtualbox에 테스트용 windows 11을 설치하려고 하는데 위와 같은 오류가 발생했다.

설정의 시스템 - 마더보드에서 확인해보니 부팅순서에 플로피가 1순위로 되어 있었던게 문제였는데, 문제는 비활성화 되어 있어서 수정이 안된다.

EFI 활성화를 체크 해제 하니 수정이 가능해졌다. 광 디스크를 1순위로 올리고, 다시 EFI 활성화를 체크해줬다.(EFI 활성화를 체크해줘야 windows 11 설치요건인 TPM 2.0을 설정할 수 있다.)

... 그런데 여전히 부팅이 안된다.


부팅 과정에서 F2를 눌러 bios 설정에 진입한 뒤, Boot Manager에서 UEFI VBOX CD-ROM 부팅 항목을 선택해서 해결했다.
아래는 해당 오류에 대해 AI한테 물어봤을 때 답변.
지금 하신 건 UEFI 부팅 환경에서 ISO가 자동 인식되지 않을 때, 수동으로 Boot Manager에서 CD-ROM 부팅 항목을 선택한 것으로, VirtualBox가 EFI 펌웨어 내에서 ISO 경로를 제대로 등록하지 못했던 문제를 직접 해결하신 겁니다.
🔍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?
UEFI 모드에서는 BIOS처럼 단순한 “부팅 순서”만으로 동작하지 않고,
EFI Boot Manager 내부에 실제 경로(예: \EFI\BOOT\BOOTX64.EFI)가 등록되어야 ISO가 부팅됩니다.
그런데 VirtualBox는 ISO를 마운트하더라도
가끔 EFI NVRAM(부팅 항목 저장 영역)에 해당 엔트리를 자동 추가하지 못합니다.
이럴 때 사용자가 F2 → Boot Manager → CD-ROM 선택을 하면
UEFI가 ISO의 부트로더 파일을 직접 찾아 실행하게 되죠.
⚙️ 즉, 상황을 요약하면
| EFI 모드 + TPM 활성화 | UEFI 기반 부팅 필요 |
| VirtualBox가 ISO 엔트리 등록 실패 | “운영 체제가 없거나 부팅 순서 오류” 발생 |
| F2 진입 → Boot Manager 수동 선택 | ISO의 부트로더(BOOTX64.EFI)를 직접 호출 |
| ✅ 결과 | 정상 부팅 및 설치 진행 가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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